[기행문] 법주사 기행문

등록일 2002.11.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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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법주사는 예나 지금이나 많은 사람들이 찾는 유명관광지이다. 사람이 북적거리고 바가지가 심할 경우가 많아 유명관광지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유명관광지라서 좋은 점도 많다. 그 중 하나가 숙박, 식사 등을 해결할 수 있는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보다 편한 여행이 가능하다는 거다. 법주사로 올라가는 길은 식당, 숙박시설, 은행 자동화 코너, 슈퍼, 기념품 가게 등 편의 시설이 가득하다. 적어도 이 곳에 오면 어디서 자고, 어떻게 먹을 것인가 하는 걱정은 접어도 된다. 물론 돈이 들어야겠지만 말이다. 각종 상점이 얼마나 많은지 이 곳에서 장사를 하는 사람들만으로도 은행 유지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잘 닦여진 아스팔트가 이어진 법주사로 올라가는 길에는 자그마한 조각공원과 야외 잔디가 펼쳐져 있다. 특이한 것은 마을 주민들이 만들었다는 황토 길이다. 맨발로 밟고 가면 혈액순환에 좋고 기가 모인다는 황토 길이 잔디 조각공원을 감싸 안고 있다. 신발을 벗고 산책을 하는 한 연인들의 표정이 즐겁다. 주차장에서 법주사 입구까지는 20분 정도 걸어야 한다. 하지만 매표소에서 법주사로 오르는 길은 속리산 국립공원에서 만든 자연체험 산책길이 있어 지루하지 않다. 각종 나무와 새, 속리산 자생 꽃과 풀을 소개하는 팻말이 써 있어 그것을 보고 산책하듯 길을 걸어가면 재미있게 법주사에 이를 수 있다. 큼직한 나무들이 산책길을 따라 이어져 있어 일년 내내 신선한 공기와 햇살 속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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