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서양사상사

등록일 2002.11.1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왜/어떻게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가 될 수 있는가? 지식은 인간을 자유롭게 하는가? 인간과 인간, 인간과 국가들의 관계에 대한 사상가의 이론적인 분석과 설명은 한 개인의 실존적인 삶을 자유롭게 하는데 과연 도움이 되는가?
2. '현대사회'의 테두리 속에서 인간이 행복한 삶의 영위를 꿈꾸는 것은 가능할까? 다시 말하면, 사회와 역사의 진보에 대한 회의가 팽배하고, 객관적인 가치관의 존재에 대한 믿음이 상실되고, 도구화된 이성과 합리성의 감옥 속에서 감시의 대상으로 살아가야 할 숙명을 지닌 현대인은 과연 여전히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지며 그것의 실현은 가능한가?

본문내용

1. 왜/어떻게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가 될 수 있는가? 지식은 인간을 자유롭게 하는가? 인간과 인간, 인간과 국가들의 관계에 대한 사상가의 이론적인 분석과 설명은 한 개인의 실존적인 삶을 자유롭게 하는데 과연 도움이 되는가?
위의 문제에 대해서 프로이트와 미셸 푸코, 그리고 마키아벨리의 의견과 나의 의견에 대해서 쓰겠다. 왜/어떻게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가 될 수 있는가? 지식은 인간을 자유롭게 하는가? 에 대해서 먼저 내가 읽고 생각한 프로이트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프로이트는 인간은 원시상태에서 가장 자유로웠다고 말한다. 하지만, 원시상태에서는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자유를 누리는 사람은 극히 제한적이었다. 인간의 지식발달은 문명이라는 것을 가져왔다. 문명의 발달은 인간에게 자연을 다스릴 수 있는 힘을 주었고, 더욱 많은 수의 인간이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문명의 발달은 인간이 기대하는 유쾌한 만족의 양을 늘려 주지 못했고, 더 많은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지도 못했다. 문명은 아름다움과 척결, 질서 등을 요구하면서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고, 정의는 모든 사람이 그 제한에 복종할 것을 요구한다. 문명은 또한 인간의 본능을 제한하려하는 동시에 인간 내면의 성충 동에 복종하여 인간을 긴밀한 집단으로 통합하려 하기 때문에, 죄책감을 점점 강화해야만 집단 형성이라는 목적을 달성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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