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 취재원분석

등록일 2002.11.1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취재원은 '취재한 기사의 출처'를 의미한다(엠파스 국어사전). 신문지상에 등장하는 기사들은 취재원 없이는 만들어질수 없다. 기사는 창작이 아닌 사실에 기반한 정보의 전달이기 때문이다. 이 레포트에서는 이런 취재원에 대해 분석해 본다. 11월 9일 토요일자 신문을 바탕으로 기사에 제시된 정보원을 찾아보겠다.
이상에서 보여지듯이 주로 정부 기관의 발표, 행사차원의 뉴스 등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하지만 몇몇 논란이 될수 있을법한 코멘트에는 관계자, 혹은 풍문, 한 변호사, 핵심 당직자 등의 모호한 표현도 꽤나 찾을수 있다. 이것은 특히 정치관련 뉴스에서 주로 보여지는데 이유는 아마도 발언이 미칠 정치적 파장이나 후문 등을 고려한 의도적 행위로 보여진다. 그리고 국제뉴스에 있어서는 뉴스의 주체만이 표현될뿐 어떠한 경로를 통해 취재가 이루어졌는지는 전혀 파악할 수가 없다. 이것은 주로 신문들이 통신사를 통해 뉴스를 받아서 작성하는 관행이 일반화 되어 있어서가 아닌가 나름대로 추측한다. 사실 특파원이 파견되는 나라도 세계에 몇 안되는 지역일뿐더러 특파원의 주요 업무는 그날의 신문을 뒤져 한국으로 송고할만한 꺼리가 있는가를 찾아 베끼는 것이 주업이라는 그들 스스로의 자조적인 반성이 언론계에서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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