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윤리] 미디어윤리-성차별

등록일 2002.11.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남녀평등 기준
1) 남녀평등의 법적 근거
2) 남녀평등 기준으로서 국제규범 : 유엔 여성차별철폐협약

2. 미디어 내용의 성차별
1) 언론의 성차별적 보도와 성의 상품화
2) 성묘사와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

3. 미디어 산업구조의 성차별 : 취업의 불평등
1) 고용기획 균등과 차별철폐 조항
2) 한국 언론산업의 성차별 현황

4. 결론

본문내용

미디어는 월터 리프만(1922)이 지적했듯이 '우리 머릿속의 상'(pictures in our heads)을 구축시킨다. 여성의 역할이나 인식 또한 미디어가 어떻게 묘사하는가에 따라 일종의 관념을 형성할 수 있다. 많이 개선되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미디어는 변화하는 성 의식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현재의 미디어환경은 여성들의 다양한 역할과 여성의 세계 참여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제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의 발전이 역설적으로 성적 평등에 위협이 되고 있다. 여성의 신체를 섹스의 대상으로, 여성에 대한 학대를 여흥으로 묘사하는 경향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
그 동안 우리 사회는 교육기회 확대와 사회경제구조 및 가족구조 변화 등으로 인해 여성의 사회 활동에 괄목할 만한 변화가 나타났으며 여성의 사회참여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의 여성차별 의식은 오랜 기간에 걸쳐 뿌리깊이 스며 있어서 잘 변화되지 않는 것 같다. 따라서 성적 평등의 실현되기 위해서는 시대변화에 뒤처진 여성차별적 고정관념이 우선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매스미디어가 조성하는 남성우월, 여성열등의 편견과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차별적 여성관이 오히려 강화되는 측면이 없지 않다. 이러한 '성별 정형화'(sex role stereotypes)는 여성의 인간화를 부정하는 것이며, 개인적 차원에서 인권침해가 될 수 있고, 사회적으로는 여성인력의 낭비를 초래하여 사회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우리 나라 여성의 지위가 향상되기 위해서는 대중매체를 통한 성차별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필요하다

참고 자료

미디어윤리, 김우룡, 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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