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등록일 2002.11.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을 읽고 쓴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문입니다.혹시나 급하게 이 책의 감상문을 필요로 하시는 분이 계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 도움이 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스운 일일지 모르나 나는 모리교수가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자신의 죽음을 미리 알았고 그의 삶을 정리할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까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수 있는 성스런 시간을 가졌다.
...
...
내 인생의 긴 여정은 아직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
어디쯤 와 있는지 모르는 이 길에서 나는 수없이 주저앉고 쓰러지겠지만 언젠가 그 끝이 보인다 할지라도 나는 의연해지고 싶다...
그때는 나 스스로를 용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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