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윤리]현대 유교의 한계점과 그 대안

등록일 2002.11.10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4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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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본론①
1.유교사상의 폐해Ⅰ
2.유교사상의 폐해Ⅱ
3.유교사상의 폐해Ⅲ
4.유교사상의 폐해Ⅳ
5.유교사상의 폐해Ⅴ
6.유교사상의 폐해Ⅵ

♣본론②
1.토론부재의식의 대안
2.주검숭배문화의 대안
3.효도의 폐해의 대안
4.갇혀있는 여성의 대안
5.교육문제의 대안
6.민족주의 사관의 대안

♣결론

본문내용

1995년에 있었던 한·중·일 3국 학자들의 '동양문명' 진단 결과는 한국인들에게는 다소 충격이었다. 동양 3國 중 우리가 아직도 유교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나라로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유교사상의 종주국인 중국은 1966년 마오쩌뚱에 의해 시작된 10년 문화대혁명을 통해서 그리고 일본은 "우리의 왕을 보호하고 오랑캐를 몰아내자."라는 이른바 '존왕양이'의 슬로건을 내건 메이지유신을 통해서 유교를 정리하였으나 그동안 우리나라는 당파싸움에 정신이 팔려서 결국은 정리할 기회를 갖지 못했다. 한일합방, 해방, 전쟁, 쿠테타, 지역싸움. IMF 등등 정신을 차릴 수 없을 만큼 떠밀려왔다.
1910년 한일합방, 1950년 6·25, 1997년 IMF. 100년도 안되는 세월동안 우리 민족은 세 번을 죽다 살아났다. 돌이켜보면 그것은 민족 자체가 자칫 인류 역사에서 잊혀버릴 수도 있었던 위기였다. 하지만 그때마다 우리는 그럭저럭 위기를 수습해왔다. 그리고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그 참담했던 과거를 잊어버렸다. 아니 오히려 스스로를 '역경을 이겨낸 위대한 민족', '하면 되는 민족'으로 위안하며 대견스러워 했다.
그러나 50년이 멀다 하고 되풀이되는 이 역사적 사건들이 그저 우연한 것이었을까? 사실 이유는 바로 유교 문화 속에 내재되어 있는 자체적 모순들 때문이다. 현란한 수식어에도 불구하고, 공자의 도덕은 '사람'을 위한 도덕이 아닌 '정치'를 위한 도덕이었고, '남성'을 위한 도덕이었고, '어른'을 위한 도덕이었고, '기득권자'를 위한 도덕이었고, 심지어 '주검'을 위한 도덕이었다. 때문에 공자의 도덕을 딛고 선 유교 문화는 정치적 기만과 위선, '남성적 우월' '젊음과 창의성의 말살' 그리고 '주검 숭배가 낳은 우울함'으로 가득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 이방인의 문화는 조선 왕실의 통치 이데올로기가 되어 우리의 삶 속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그것은 사농공상으로 대표되는 신분사회, 토론부재를 낳은 가부장 의식, 위선을 부추기는 군자의 논리, 끼리끼리의 협잡을 부르는 혈연적 폐쇄성과 그로 인한 분열 본질, 여성 차별을 부른 남성 우월 의식, 스승의 권위 강조로 인한 창의성 말살 교육 따위의 문제점들을 오늘날까지 지속시키고 있다.

참고 자료

김경일,『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서울, 바다출판사, 1999
김충렬,『공자사상과 21세기』, 서울, 동아일보사, 1994
최병철,『공자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서울, 시아출판, 1999
김태길,『공자사상과 현대사회』, 서울, 철학과현실사,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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