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예공간예찬을 읽고..

등록일 2002.11.1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간략한 책 줄거리
음예 공간예찬을 읽고 느낀점

본문내용

음예공간에서 그것을 풍미하며 즐겨 오던 것은 점점 사라지고, 지금은 약간의 음예라도 있으면 제거하려고 고심한다. 우리는 전등이 마비되고 조명의 과잉에서 발생하는 불편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무감각해진 것 같다. 여름은 어느 정도 어둡게 해야 냉량한 기운을 느끼게 되고, 무엇보다도 벌레가 날아오지 않는다. 하지만, 밝은 여름에도 전등을 마구 켜 놓아서 더욱 방안을 덥게 만든다고 지은이는 꾸짖는다. 우리나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마찬가지이다. 밤에 현란하게 켜진 네온등을 볼 때면, 이곳이 지금 밤이 아니고 낮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화려한 네온등은 도시를 밝게 비추기보다는 도시의 공해가 아닐런지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도시의 공해를 가져다 주고 지나친 전력 낭비를 가져다 주는 쓸데없는 것들을 이제는 버려야 할 때가 오지 않았나 스스로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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