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답사

등록일 2002.11.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11월2일..토요일...천금같은 주말에.....나는 경복궁을 가야했당 .. but, 나는 그렇게 슬프진 않았다. 경복궁 가본지도 오래됐고, 교수님의 설명을 듣고 싶었기 때문이다.
경복궁 하면 초? 중?고등학교 다닐 때 사생 대회나 백일장 같은 행사가 있으면 오던 곳으로 나의 기억속에 남아있다. 많이 가보긴 했지만 마지못해 왔고 와서도 경복궁에서 그림 그리고 김밥 먹는 재미가 더 좋았던 추억이 서린 장소이다.
언제였던가.....가족과 함께 이곳으로 산책(?)답사(?)겸 온적이 있었다. 역사에 무지했던 그 당시의 나는 (초딩4년때인가?) 경복궁은 그저 넓디넓은 정원 같은, 그리고 나를 신기하게 쳐다보는, 알아듣지 못할 말로 떠들어대는 외국인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구경할 수 잇는 공간!
그렇다! 나와 다른 사람들(외국인)을 볼 수 있는 동물원과 같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인식되어 있었다. 본다고 해도 옛 조선 총독부 그 당시엔 중앙 박물관을 훑어보는 정도였으니 그다지 머릿속에 남는 기억은 없었다. 그런 곳을 이제서야 진지한 마음을 가지고 오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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