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영] 자전거 제품에 대한 아프리카 3개국의 매력도 비교

등록일 2002.11.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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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선 자전거 제품에 대하여 아프리카 대륙의 한 나라인 나이지리아의 매력도를 알아보자. 나이지리아의 인구는 1억 8백만명이다. 이렇게 인구가 많은 나이지리아의 시장을 뚫고 들어간다면 그 시장은 흔히 말하는 거대시장이 될 수 있다. 나이지리아의 연간 GNP는 US$ 286억이다. 하지만 1인당 GNP는 US$ 313에 불과해 극 소수의 부유층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국민들은 기초적인 식료품과 의식주에 관련된 물품들만을 겨우 소비할 뿐이다. 산업구조에서도 볼 수 있듯이 절반에 이르는 사람들이 농수산업에 종사하고 있어 정확히 말하면 자전거의 필요성이 희박한 것으로 보인다. 비록 지금은 나이지리아라는 시장이 자전거 사업에 있어서는 매력도가 낮은 편이지만, 1억 8맥만이라는 인구를 감안하면 나이지리아 시장은 매우 잠재력이 크다고 볼 수 있다. 또 매년 2% 이상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어 국민들의 소득 수준 또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나이지리아 시장의 잠재력은 더욱 커진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연간 GNP US$ 350.1억, 1인당 GNP US$ 1,290의 모로코를 살펴보자. 연간 GNP나 1인당 GNP로 보면 모로코라는 시장은 분명 나이지리아보다는 더 매력적인 시장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모로코는 710,850㎢ 이라는 넓은 국토에 65만명의 국민이 사는 곳이다. 물론 65만명이라는 수치적인 지표만으로도 자전거라는 제품에 대한 시장의 규모가 크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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