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에로스론

등록일 2002.11.1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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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은 혼자서 살 수 없는 존재이다. 그래서 인간은 사회를 조직하고 구성원들끼리 여러 관계를 맺으며 살고 있다. 현대 사회의 물질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풍족해지면서 경쟁이 심해지고 인간들이 점차 이기적으로 변하면서 이러한 구성원간의 관계가 점차 벌어지고 있다. 이런 사회의 현실 속에서 사랑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 할 수 있다. 또한 산업화의 부작용으로 대두되고 있는 인간성 상실과 인간소외문제에 대해 인간애 회복이라는 방법이 제시됨으로써 사랑에 대한 논의는 어느 때 보다 자연스럽다. 사랑에 대한 논의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그리스철학자인 플라톤의 에로스론이 있는데 사랑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 플라톤의 에로스가 무엇인지 이야기 하고자 한다. 플라톤이 Eros에 관해 정의를 내리기 전에 이미 그리스인들은 Eros관한 고찰을 했다. 플라톤의 '대화편'「향연」을 보면 여섯명의 화자가 에로스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펴고 있다. 첫 번째 화자인 파이드로스는 에로스는 정의롭고 선한행위 즉, 고상한 행위의 원동력이라고 하였다. 두 번째 화자인 파우사니아스 육체적인 Eros를 거부하고 영적인 신성한 Eros를 권장하였으며 세 번째 화자 에릭시마코스는 우주적인 현상으로서 모든 것에 조화를 부여하는 원리라고 이야기 하였다. 네 번째 화자 아리스토파네스와 여섯 번째 화자 소크라테는 에로스를 중간적 존재 중간자로 규정하였고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화자 아가톤은 에로스가 용기, 절제, 지혜, 공정의 4덕을 갖추고 있다고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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