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의상] 남성복 넥타이에 관한 연구

등록일 2002.11.10 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각주다있어서 고치지않고 바로올려도 될것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기원 및 변천과정
1. 넥타이의 기원
2. 우리 나라 넥타이의 변천과정

Ⅲ. 기능과 용도
1. 넥타이의 기능
2. 넥타이의 용도

Ⅳ. 넥타이의 분류
1. 형태에 따른
2. 매는 방법에 따른 분류

Ⅴ. 결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넥타이란 와이셔츠 칼라 사이로 목에 매는 "천"으로 된 장식품이다. 흔히 양복을 입을 때 와이셔츠 칼라 위로 목을 둘러매어 앞으로 늘어뜨리는 천으로 된 물건 또는, 양복의 칼라 위에 차례로 매는 댕기 종류로서 표현하고 있다. 이는 '목'이라는 뜻의 'neck'과 '묶다' 라는 뜻의 'tie'로 이루어진 영어이다. 넥타이의 기원은 BC 50년 경 로마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에는 가두에서 변론을 행하는 일이 빈번했는데, 그 변사들의 목에는 '포칼'(Focal)이라 불리는 천이 휘감겨 있었다. 이는 로마 고유의 것이 아니고 북방민족으로부터 모방한 것으로 이름은 "목"이라는 라틴어"Fauces"부터 온 말이다. 당시의 엘리티들은 상대를 보호하는 수단이자 지적수준을 과시하는 상징으로 마직 목걸이를 사용했는데 이를 넥타이의 시초로 꼽을 수 있다. 단, 이 당시에는 휘감아 두르는 정도였고, 묶기 시작한 것은 2세기초 로마병사의 방한용 포칼(Focal)로, 이것이 바로 오늘날과 같은 넥타이의 기원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패셔너블한 악세사리로서 넥타이의 원형이 완성된 것은 1600년대 중반 프랑스이고 이 넥타이를 '크라비트'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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