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비평-아침 토크쇼

등록일 2002.11.09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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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시간대의 방송은 주부대상 프로그램의 일색이다. 나는 엄마와 아침방송을 즐겨 보는 편이다. 학교 오기전 준비를 하면서도 자주 보곤하는데..요즘 들어 방송사마다 주부 시청자의 눈길을 끌기 위해 연예인의 신변잡기로 관심 집중시키기에 혈안이 된 듯하다. 그만큼 방송사로는 주부 시청자들을 얼마나 자사 프로그램을 시청시키느냐에 따라 성공여부가 결정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임이 틀림없지만, 굳이 아침 프로그램에 연애인들의 사생활이나 들춰내는 토크쇼는 문제가 될 것이다.
1. 진행자의 자질과 태도의 문제(반말사용, 부적절한 어휘선택, 진행태도 등)
KBS2 "행복채널"의 경우 9월3일 허참 출연시 홍서범이 '아직도 가족오락관 진행하세요?'라고 하든가, 강석우의 팔짱을 끼고 있는 태도 등과 반말 사용(9월4일 머리를 긁적거리며 유현상에게 이제 락은 안하시겠네? 발라드를 하시겠네--그렇지 등), SBS "한선교, 정은아의 좋은아침"에서는 정은아 아나운서가 하는 말을 한선교 아나운서가 번번히 말꼬리를 집요하게 잡는 등 개인적인 사담으로 인해 여성비하나 인격모독성의 발언(KBS2 "행복채널"에서 9월5일 패티김 출연 시 강석우가 패티김의 신랑에 대한 질문에서 '잡은 고기한테 미끼 주나?'나 딸인 카밀라에겐 '그 자리를 차고 올라가려면'등이 있고 SBS의 "한선교, 정은아의 좋은아침"에서는 '지나가다가 여자들이 돌아보곤 다시 돌아본다'-김동현, 충격적인 영상이란 말에 '고런 단어만 나오면'-한선교, 정은아)등이 진행자로서의 자질의 문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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