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수학] 코끼리와 벼룩

등록일 2002.11.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교수님께서 몇권의 책들을 권해 주셨을 때 이 책의 제목에 관심이 갔습니다.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 하는 의문과 함께 그리 지루하지만은 않을 책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서관에 책을 예약하고 그 책을 기다리며 '찰스핸디'라는 사람에 대해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인 그는 현대의 경제현상과 인간성 상실 등의 문제를 쉽고도 깊이 있게 전달하는 경제평론가이자 사회철학자로 유명하며 『헝그리 정신』이나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등의 유명한 저서들을 써낸 프리랜서 작가이기도 하다는 내용의 자료들을 많이 찾을 수 있었습니다. 동일 인물이지만 조금씩 다른 그의 대한 이야기들을 보며 공통적으로 느낀 것은 조금은 자유로운 생각의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처음 제목에서 느낀 그 느낌처럼 책은 일반 경영ㆍ졍제 서적에서 느끼는 딱딱함이나 지루함은 덜했습니다. 글을 마치 수필을 보듯 읽혔습니다. 조금은 사회ㆍ자본주의 문명을 비판하기도 하며, 학교와 종교, 가족의 변화를 분석하기도 하며, 직업과 사회적 삶의 변화를 예측하기도 하는 내용을 담은 책이었습니다.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인생의 성공을 거두는 원리를 일러주며, 자신의 체험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사실적으로 담은 한 경제인의 회고록 같은 것이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 경제인으로써 못지않게 사회철학자로서도 잘 어울림 느끼게 했습니다. 궁금해 하던 책 제목의 의미는 아주 단순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