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자주 틀리는 맞춤법

등록일 2002.11.0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들어가는 말
2. 된소리에 관한 문제
3. 사이 - ㅅ 에 관한 문제
4. 이/히에 관한 문제
5.말줄임에 관한 문제
6.오/요 에 관한 문제
7.되다/ 돼다 에 관한 문제
8.~로서 / ~로써에 관한 문제
9.여러 가지 문제들
10.나오는말
11. 참고문헌

본문내용

1. 들어가는 말
요즘 우리들 사이에서는 정확한 한글 맞춤법이라든지,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게 어느 정도 불문율로 되어 있다. 그것은 그동안 많은 인터넷과 PC통신, 핸드폰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서 말을 짧게 하고 재밌게 하기 위해 줄여 쓰다보니 그렇게 된 이유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우리말에 껴들어온 일본말이나, 미국말 등은 우리에게 국적을 알 수 없는 말을 종종 쓰게 하기도 한다. 이 레포트를 준비하면서 그동안 느껴왔던 맞춤법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게 되었고 무심히 내뱉었던 말에 얼마나 큰 오류가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얼마나 맞춤법을 틀려가면서 살았는지 알아보고,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도록 하자.

2. 된소리에 관한 문제
된소리가 아닌 것을 된소리로 발음하기도 하고, 된소리인 것을 아닌 것으로 발음하기도 한다. 특히 “~ 할게”와 같은 식의 문장을 쓰는 경우에는 쓰는 사람들조차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 할께”로도 많이 쓰이는 경우가 있다. 나부터도 제일 많이 쓰는 말인데 잘 모르고 있었다.

- 개뻘  개펄
- 먹을께  먹을게 / 할 껄  할걸
- 빌려줄께  빌려줄게
- 술군  술꾼 / 농사군  농사꾼 / 싸움군  싸움꾼 / 일군  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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