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 향가형식중 3구6명에 대한 학자들의 견해

등록일 2002.11.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기존 논문 축약한 내용들 입니다.

목차

1. 이병기 박사 설 - 구=명=자(음절)
2. 이근영 씨 설 - 10구체1수=5가구, 1가구=3구, 1구=2명(뜻덩이), ∴3구=6명.
3. 이탁 교수 설 - 구=sentence, 명=단어(허사 포함)
4. 최선풍 교수 설 - 3구 6명=3장 6행
5. 최철 교수 설 - 구=명, 10구체1 =3구=6명
6. 김상선 교수 설 - 1목=3구(글귀), 1구=6명(문절)
7. 김원진 교수 설 - 3구6명=1, 3, 7구에서의 6음절
8. 김수업 교수 설 - 3구=3음보, 6명=6음절
9. 정창일 교수 설 - 구, 명 =불교적 용어
10. 양희철 교수 설 - 구, 명 =역시 불교적 용어
11. 강등학
12. 양태순 교수

본문내용

'三句六名'이 향가의 형식을 말하고 있다는 데에 학자들의 의견은 대체로 일치하고 있다. 그러나 '三句六名'의 본질이 무엇인지 현재까지도 명확하게 밝혀 내지는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삼국시대 문헌의 부재와 향가에 대한 기록의 부재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향가를 연구한 많은 학자들이 '三句六名' 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을 노력해 왔고 나름대로 성과를 거두어 내기도 하였다. 그렇지만 그 역시 나름대로 한계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불구 한고 '三句六名'이라는 난제를 풀기 위하여 최근에도 그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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