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대인관계에서 나타나는 편향

등록일 2002.11.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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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0∼20대 사이에서 명품 열기가 뜨겁다. 이들은 사회적 성공과 경제적 여유를 바탕으로 명품을 즐기는 전통적인 의미의 명품족과는 달리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라면과 김밥으로 끼니를 때우면서도 갖고 싶은 명품은 꼭 쟁취하고야 마는 이른바 ‘짬뽕 소비족’이다. 올해 대학 1학년인 김 모 양(19)은 200만 원 짜리 페라가모 핸드백을 사기 위해 올 여름방학 동안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점심은 컵라면으로 대충 해결하고 교통 수단은 반드시 지하철을 이용한다. 기성세대에게는 등록금 마련이 아닌, 명품 구입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것 자체가 낯설지만 그래도 김 양은 양호한 편. 요즘 단란주점, 룸살롱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명품 구입을 위해 호스티스로 나선 젊은 여성들을 흔히 볼 수 있다. 또 명품 쇼핑을 위해 홍콩 등으로 원정을 나가는 젊은이들도 흔하다. 서울 시내 백화점 명품 매장 판매원들에 따르면 최근 젊은 층의 명품 구매가 눈에 띄게 늘었다고 한다. 예전에도 부모와 동반하는 고객들이 가끔 있었지만 요즘엔 친구들끼리 와서 구입하는 경우도 허다하다는 것. 이들이 즐겨 찾는 품목은 지갑 열쇠고리 시계 등 패션 소품들이지만 가격은 웬만한 국산 정장 한 벌을 능가한다.......이러한 명품 열기에 편승, 가짜 명품도 넘쳐 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앞이나 명동 등에서는 ‘카피’ 전문점이 성업 중이며 이태원 등지에서는 호텔 출입 여성들을 대상으로 가짜 명품 판촉이 성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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