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속담

등록일 2002.11.08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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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あつものに懲(こ)りてなますを吹(ふ)く
무엇에 놀라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겁을 낸다는 뜻의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소댕[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일본어로는 あつものに懲りてなますを吹く(뜨거운 국에 데어 회를 분다)라고 하는데, 이는 뜨거운 국을 마시다가 입을 덴 사람이 거기에 놀라 차가운 회도 불어서 먹는다는 속담

類(るい)は友(とも)を呼(よ)ぶ 유유상종
‘유유상종’과 비슷한 뜻의 일본 속담 類は友を呼ぶ는 사고방식이나 취향이 비슷한 사람끼리 자연히 모여든다는 말.

目(め)の上(うえ)のこぶ 눈엣가시
‘눈엣가시’와 비슷한 뜻의 일본 속담 目の上のこぶ(눈 위의 혹)는 자신보다 지위가 높거나 세력이 있어 늘 눈에 거슬리는 사람을 말한다.

賣り言葉に買い言葉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자기가 먼저 남에게 잘 대해 주어야 남도 자기에게 잘 대해 준다는 말인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와 유사한 일본 속담은 賣り言葉に買い言葉(오는 욕설에 가는 욕설)

棚(たな)からぼたもち 호박이 넝쿨째 굴러 들어오다
‘棚からぼたもち'는 선반 밑에서 입을 벌리고 자는데 ぼたもち가 떨어져 입에 들어갔다는 뜻으로 아무런 노력없이 뜻하지 않은 행운이 찾아올 때의 비유로 쓰이는 일본 속담. ぼた는 찹쌀과 멥쌀 반죽을 으깨어 동그랗게 빚어 팥고물을 묻힌 떡으로 모란꽃이 피는 봄철에 만든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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