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조선족의 사회발전과 한중 관계의 위상> 요약 정리

등록일 2002.11.08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 <중국조선족의 사회발전과 한·중 관계의 위상(손장권 외)-아산사회복지사업재단, 1995> 요약한 글이었습니다.

조모임을 위해서 책을 요약하며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이 책을 읽지 않은 사람들에게 중요 내용을 머리 속에 잘 들어오게 전달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이렇게 도식화하는 방법을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내용을 읽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제 1 장 서 론

제 2 장 연변지역 조선족의 집단형성과 생활사
※ 중국조선족 사회의 형성
※ 연변조선족 자치주의 성립
※ 용정(龍井)
※ 중국국적으로의 입적 문제
※ 점산호
※중국 관헌들의 횡포
※일제의 조선족에 대한 정책
※ 현재 조선족과 지배민족과의 관계
※ 문화대혁명(1963)

제 5 장 결론 및 함의

본문내용

※ 중국국적으로의 입적 문제
▷치발역복(雉髮易服) : 상투를 자르고 만족식의 머리모양을 하고 옷을 입어야만 입적이 가능하고 차별과 편견을 면할 수 있으며 점산호(占山戶;만족과 한족의 지주계급)의 횡포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 조선족 중 이를 행한 사람은 1%에 지나지 않음.
---> 하지 않은 이유 : 조선인의 전통적 가치관, 중국인에 대한 편견, 고향에 언젠가는 돌아가리라는 생각,
입적해도 중국인과 동등한 법적 지위를 갖지 못함(조선족에게 토지소유권을 인정하면서
도 만족이나 한족과는 차별을 둠.)

※ 점산호
·이들은 청의 비호 아래 대지주가된 반면, 조선농민들의 생활은 개선되지 못하고 점차 빈곤하게 되었다. 점산호들이 등장한 후부터는 황무지를 개간하려면 점산호와 계약을 맺어야 함. 소작료도 과거에 비하여 고율.
·이들은 조선인들에게 치발역복을 강요하였고 지배민족인 만족에 동화할 것을 역설. 조선농민들이 치발역복을 거부하고 동화정책에 반대할 경우, 토지와 소작권을 몰수

※중국 관헌들의 횡포
·조선농민에게만 부과하는 세금 有


※일제의 조선족에 대한 정책
·'사탕과 회초리' : 동화정책에 반대하지 않고 따르는 자에게는 보호와 혜택이라는 시혜가 주어지고, 항일운동하는 자는 체포·투옥함.

참고 자료

<중국조선족의 사회발전과 한·중 관계의 위상(손장권 외)-아산사회복지사업재단, 1995> 요약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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