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한국의 시민운동「프로크루테스의 침대」를 읽고

등록일 2002.11.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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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국의 시민운동'은 대학생활을 하면서 서평을 쓰기 위해 읽은 책 중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다. 그리고 새로운 분야의 정보를 얻고 이제까지 생각해오던 시민단체에 대한 오해가 풀리고 시민단체를 통해 책을 읽는 동안 세상을 바라볼 수 있었다. 책을 통해 시민단체가 우리사회에서 어떠한 많은 일들을 해왔는지, 미래에 더욱 중요한 역할이 남았는데 그 역할을 하기 위해서 사회와 시민이 할 일이 책의 후반부에 씌여져 있다. 또한 시민단체가 사회에 정착을 하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관심과 힘이 모아지는 것이 우선일 것이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책을 통해 시민운동의 중요성, 시민단체의 발전과정, 과거의 활동, 미래의 역할 등을 접할 수 있었다. 낙선운동을 벌일 때 사회 각 계층의 사람들이 도왔다는 저자의 글이 머리 속에 남아있다. 과거에 비해 거대해진 정부아래서 시민들은 불합리한 법 조항과 제도에 언제까지 당하면서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게 해주었다. 현재에는 많은 불합리한 제도와 불평등한 법이 있더라도 후세대의 사회는 현재사회의 많은 모순들이 어느 정도 사라진 발전된 사회가 되리라 믿는다. 따라서 현재의 사회가 예전에 비해 발전된 것처럼 미래사회는 많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할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기술의 발전, 정치의 발전 등이 필요하겠지만, 책에서의 시각은 미래사회의 원동력이 시민단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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