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햇빛 쏟아지던 날들'을 보고...

등록일 2002.11.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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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햇빛 쏟아지던 날들 영화제목을 첨 들었을 때 난 제목이 참 멋있다는 생각을 했었다 햇빛 쏟아지던 날들이란 어떤 날일까도 생각해보고 과연 어떤 영화일까 궁금했다. 나로서는 중국학과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많은 중국서적이나 중국영화를 접하지 못해서 그 궁금증은 더했던 것 같다. 중국은 모든 사람이 알다시피 공산당이 일당 독재 하는 사회주의 국가이다. 해외에서 많은 수상과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이영화가 왜 우리나라에서는 별루 빛을 보지 못한 것일까? 사람들이 중국에 대한 인식이나 부정적인 면이 있어서 그런가 난 그런 생각을 해보았다. 이작품의 감독은 강문(姜文)이다. 그는 중국영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낯익은 사람이다. (붉은 수수밭)에서 아주 뻔뻔스럽게 가마 들고 오다가 공리를 어떻게 차지해 버렸던 그 대머리이다. 햇빛 쏟아지던 날들은 그의 감독 대뷔작이다. 대부분의 우리나라사람이라면 그렇겠지만 중국영화에 대해서는 잘알지를 못한다. 70,80년대 홍콩영화가 우리영화에 큰 인기를 얻었던 것에 반해.. 일반적으로 중국에서 성장해온 영화인이라면, 수십 년간 제국주의 국가의 영화를 제대로 감상하지 못하였을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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