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과 윤리

등록일 2002.11.08 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선생님
2. 의사
3. 판사
4. 축구 선수
5. 요식업
6. 작업치료사
7. 텔레마케터
8.선물거래중개인
9. 직업상담원
10. 보안서비스 종사자
11. 여행안내원
12. 음악치료사
13. 국제회의기획진행자
14. 운동처방사(Sports Curer)
15. 학교사회사업가
16. 여행설계사
17. 사이버기상캐스터
18. . 캐릭터 엠디(Character Merchandising Director)
19. 조향사(調香師)
20. 게임시나리오작가
21. 인터넷쇼핑몰운영자
22. 정보제공자(Information Provider: IP)
23. 정보시스템감사사
24. 컴퓨터중매인
25. 정보기술(Informaion Technology: IT)컨설턴트
...

본문내용

1. 선생님
요즘 중등교사에 대한 말이 많은데 특히나 미·발·추 문제이다. 내가 사범대에 온 것은 선생님이 되기 위한 목적이다. 그것이 지난 봄에 더욱이나 확고해 졌다. 교생실습을 나갔을 때의 학생들이 나를 보는 모습은 보통 대학생을 보는 모습과는 확연히 틀렸다. 나로 인해서 한달 동안의 기간에 내가 하는 모습 그대로 학생들이 배운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교육은 선생님의 몫이라는 생각이 무척이나 들었다.
많은 학생들이 선생님을 바라보는 눈길은 그 어느 것보다도 아름다울 수 있다. 예전보다 너, 나 할것없이 학원, 과외를 시키다보니 선생님이라는 직위가 조금은 떨어졌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난 그것과 상관없이 나를 바라보고 배운다는 학생들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 좋은 느낌이다. 그래서 언젠가 그 학생이 성공을 해서 내 생각을 해준다면 그것보다 더욱 보람된 일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생각을 한다면 요즘 비정규직, 정리해고등을 보면서 선생님이라는 직업은 그 어느 직업보다도 안정되어 있기 때문에 걱정이 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과연 공무원인 선생님이라는 직업보다 좋은 직업이 있을까!
하지만 요즘 미·발·추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다. 원칙상으로 말한다면 예전에 발령을 못 받은 사람이 먼저 임용된다는 것은 맞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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