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어느 광고인의 고백 서평

등록일 2002.11.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국문과 학생으로써 정말 성심성의껏 열심히 쓴 독후감이구요...
이 과목 A+받았어여... 이 독후감이 일조한 건 당근이죠...
여리저리 널려 있는 허접한 독후감과는 질이 다른
손 볼 필요가 없는 완벽한 자료...강추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는 광고 속에 파묻혀 살아간다 해도 조 금도 이상할 것이 없다. 눈을 뜨고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수많은 광고가 나에게 손짓을 한다. 아침을 알리는 신문지 일 면에도 광고 는 커다란 얼굴을 쑥 내밀고 있고, 심심풀이 로 커놓은 라디오에서도 광고는 쉬지 않고 떠들어댄다. 그리고 드라마를 좀 보려고 텔 레비전을 켜도 그 곳에선 어김없이 광고가 나를 찾는다. 길을 나서면 또 어떤가? 그쪽 은 더 정신이 없다. 수없이 지나다니는 버스 몸통에도 광고란 놈은 옆으로 길게 누워 나 를 바라보고, 건물 옥상에서도 고개를 쑥 내밀고 나를 바라다보고 있다. 길 여기저기에도 갖가지 전단지, 정보지, 전신주에 붙은 광고까지도, 온통 우리는 광고로부터 무방비하게 노출되어있다. 금이라도 다 같은 금이 아니듯 (순금에서부터 18K, 14K, 도금, 가짜 등), 광고라고 해서 다 같은 광고가 아니다. 광고가 수없이 많아지고 거기에 어김없이 우리가 노출된다고 해서 모든 광고를 다같이 보고 느끼며 판단할 수 없다. 특히 광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남들보다 좀더 깊이 공부하기를 원하는 입장에서는 다 같아 보일 수도 없다. 수많은 광고 중에서도 옥석을 가릴 줄 아는 시각도 필요하고 그런 것들을 관찰하는 습관도 중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나에게는 새로운 플러스 요인이 되었던 것 같다.
이렇게 많은 광고 속에 우리는 어지러움을 느낀다. 뭐가뭔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혼란한 느낌을 받은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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