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기] 칭찬하기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2.11.0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칭찬하기 레포트쓰실때 조그마한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이 『칭찬하기』라는 레포트를 듣고 과연 대상을 누구를 정할 것이며, 기간은 언제로 정하는게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다가 평소 얼굴도 자주 보지 못해 대화도 부족하고 대화가 부족하다보니 잣은 말싸움과 의견이 대립되는 남동생을 대상자로 선정함으로써, 이 『칭찬하기』라는 레포트를 통해 관계를 개선하고 사회복지 실천기술론을 직접 체험하고 의미를 되새겨보는 좋은기회로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어 현재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남동생을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그리고 기간은 9월 15일부터 9월 21일까지로 정하고 본격적으로 『칭찬하기』를 실행하였다.
♣ 9월 17일 화요일
☞ 아침에 동생 엄마 차로 학교로 등교를 하고 나는 지하철역까지만 같이 타고 가면서 아침을 연다. 아침에 허겁지겁 준비를 해서 차에 탔는데 동생이 학교 교복을 하복에서 춘추복으로 갈아입은 모습을 보았다. 아 바뀌었구나...훨씬 낫네∼ 라고 생각하며, 대성아 너희 학교 교복 춘추복으로 갈아입었네?라고 말을 건네자 어 누나 쌀쌀해져서 춘추복으로 갈아입었어! 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한결 자연스러운 말투로, 우리 동생은 멀 입어도 옷맵시가 난단 말이야! 멋지네∼라고 말을 하자, 쑥스러운 듯 웃음을 보였다.
학교를 갔다오고 나서 식구들 모여 뉴스를 보고 있다가 나는 자연스럽게 몇 일째 고장난 시계 쪽으로 버릇처럼 눈을 돌리며, 아 저 시계 고장났었지!하고 생각하는데 그 시계가 멀쩡히 고쳐져 있었다. 나는 놀라며 저 시계 누가 고쳤어? 하고 묻자, 내가!하며 동생이 말하는 거였다. 진짜? 나도 계속 건전지 갈아 끼워야지, 끼워야지 하면서 못했었는데, 대성이 꼼꼼한 면이 있는 줄 몰랐네! 잘했어! 라며 칭찬해줬다. 그러자 동생도 그냥 먼저 보고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면 되지 머하며 자연스럽게 말하고는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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