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각기동대를 보고...

등록일 2002.11.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기억을 인간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가장 큰 요소라 생각할 때, ‘테크놀러지의 발달로 인하여 기억의 조작이 가능한 세상 속에서 개인은 어떻게 고유한 정체성을 지켜나갈 수 있는가?’ 라는 물음이 뒤따라 나오게 될 것이다. 과연 인간의 기억이 조작된 상태에서 그 자신을 바로 그 자신이라 칭해질 수 있을 것인가? 타인은 그를 그 라고 인정할 수 있을 것인가? 가장 처음으로 생각하게 된 문제이다.
그런데 바로 이러한 기억의 조작은 기술이 더욱 발전할 미래에만 실현 가능한 것이 아니라 우리 현실 생활 속에서도 끊임없이 반복되는 것임을 인지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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