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 학교를 거부하는 아이 아이를 거부하는 사회

등록일 2002.11.07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학교를 거부하는 아이 아이를 거부하는 사회
학교와 가정은 전쟁터이다.
전쟁터의 원인은 기성세대의 탓도 아니며 소수의 탈선 청소년들 탓은 더더욱 아니다. 그것은 우리 사회가 거쳐온 가공할 변화의 속도 때문이다. 사회는 엄청나게 변해 버렸으며 변해버리는 과정에서 잘못된 것을 바로잡지 못한 채 지금까지 버티어 오고 있는 것이다. 경험 세계가 엄청나게 달라졌고 이제 이성은 물론 감성과 어법까지도 다른 세대들이 형성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학교는 무엇이며 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
교육개혁에 관심을 가진지 몇 해가 가고 있어도 변한 것은 없다.
교육문제의 핵심은 경쟁에서 이기는 아이를 기르는 것이 아니라 자폭자기 하지 않고 세상을 버티며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을 기르는데 있다. 탈 근대적 흐트러짐 속에서 자기를 존중하며 살아갈수 있는 사람을 기르는데 있다. 그레서 논의의 초점은 좁은 의미에서 교육이 아니라 청소년 문화와 그들의 추제형성에 놓아야 하는 것이다. 십대에 형성된 주체는 한 인간이 긴 인생을 통해 만들어 갈 삶의 폭을 결정한다. 그리고 개개 구성원들의 삶의 폭은 곧 그사회의 미래를 가늠한다.

참고 자료

minvirus@empal.com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