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성희롱 관련 신문 스크랩] 직장내 성희롱 관련 신문 스크랩

등록일 2002.11.07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성희롱 피해자 여성부 불신""
*[대구/경북]성희롱 예방교육 소홀 직장에 과태
*사회등록 일자 : 2001/07/03(화) 10:40중노위 "성희롱 직원 해고 정당"
*사회등록 일자 : 2001/04/26(목) 18:36여성공무원 5명중 1명 "지난 1년새 성희롱 겪어"
*2001/04/26(목) 10:39대학64%, 성희롱 관련학칙 제정…징계 교직원 57%증가
*그외 다수

본문내용

기사 분야 : 사회등록 일자 : 2001/01/27(토) 13:06여성특위 "남녀차별 신고의 54%가 성희롱" 성희롱에 대한 사회 경각심이 확산되고 남녀차별금지법의 시행으로 처벌 근거가 마련되면서 여성특별위원회에 여성의 성희롱 신고가 빗발치고 있다.
여성특위는 27일 발간한 `2000 업무백서'에서 "성희롱 시정 신청건수는 99년 17건으로 전체 신청의 20%에 불과했으나 남녀차별금지법 시행 첫 해인 2000년에는 120건으로 54.5%까지 치솟았다"고 밝혔다. 백서는 "성희롱 피해자 99.9%가 여성이고 가해자는 직장 상사나 동료 등 모두 남성이었다"라며 "특히 고용관계상 최고 책임자의 성희롱이 두드러져 여성의 사회진출과 근로여건에 또 다른 걸림돌이 되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성희롱이 일어난 곳은 사기업체가 65%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공직 15%, 대학교9%, 병원 4% 등의 순이었다.
한편 고용차별 신고는 99년 38건에서 2000년 64건으로 늘었으나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44%에서 29%로 떨어졌다.
성희롱과 고용차별 외에도 지난해 여성특위에는 법.정책 부문에서 19건, 교육부문에서 1건 등 모두 220건의 남녀차별 시정 신청이 들어온 것으로 파악됐다.
백서는 이중 42건에 여성특위의 시정권고가 내려지고 22건은 당사자 합의, 32건은 조사중 가해자의 시정으로 처리되는 등 모두 96건에 대해 남녀차별이 인정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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