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이문열 세계명작산책 - 숲속의 죽음

등록일 2002.11.0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문열의 이름을 모르는 한국인은 솔직히 없을 거라 생각한다. 우리나라 문학의 어머니로 불리는 한국 문학의 거장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칼레파 타 칼라' 그 외 단편 5편만 봤을 뿐 그 외는 보지 못했다. 칼레파 타 칼라의 소피클레스의 '칼레파 타 칼라'-좋은 일은 실현되기 어렵다. 라는 구절로 소설의 끝마무리를 짓는데 가끔 내용을 떠오르면 그 구절이 동시에 떠오르기도 한다.(제목이니까 당연할 테지만;) 나는 단편 몇 편을 보았을 뿐이었지만 순간의 가슴 깊이 떨려오는 그 미열을 잊을 수 없었다.)아직 제대로 책을 읽어보지는 못해서 아직은 존경까지는 아니지만 내가 관심이 가장 많은 작가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또한 단편집이긴 하지만 그 글마다 작가가 틀려 작가 마다 다른 매력이 있는 글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되어 뽑아 본 것이 이 책이었다. 하지만 단편집이라 하지만 여러 단편집들을 모아 놓았기 때문에 장편 못지않은 총 10권으로 주제에 따라 엮어 놓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제 2권의 죽음의 미학편의 두 번째 이야기는 '숲 속의 죽음'은 그리 행복하지 않던 인생을 살다 숲 속 조그만 공터에 잠들다시피 죽은 어느 노파의 이야기 이었다. 제 3자가 그려낸 노파의 대한 이야기는 노파를 주심 깊게 관찰하며 이끌려가는 이야기보다는 제 3자인 '나'가 후 일 노파에 대한 기억을 이끌어내면서 이야기를 되감은 비디오처럼 노파의 이야기를 잘 이끌어 주는 듯한 느낌이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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