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등록일 2002.11.0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먼 옛날 두 마리 생쥐(스니프와 스커리)와 꼬마 인간(헴과 허)이 살았다. 그들은 미로 속에서 맛있는 치즈를 찾기 위해 열심히 뛰어 다닌 끝에 각자 큰 창고하나 씩을 발견했다. 창고에는 맛있는 치즈가 수북이 쌓여있었다. 치즈에서 행복을 얻으며 그들은 만족스런 생활을 해나갔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그런 생활 속에서도 미로를 찾아 헤매던 때에 신던 운동화와 운동복을 항상 준비해 놓으며 항상 치즈를 점검하고 양이 줄고 있다는 것을 감지했다. 그러나 헴과 허는 치즈는 줄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며 하루하루 자신들의 행복은 영원할 거라 생각했다. 그러다 결국은 치즈는 바닥이 났다. 그걸 예측하던 스니프와 스커니는 즉각 미로 속으로 뛰어들어 또 다른 치즈가 가득한 창고를 찾아냈지만 헴과 허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하며 다시 치즈가 돌아 와 주길 바라며 창고에서 시간을 허비했다. 허는 변화를 깨닫지 못하고 두려움에 두려워하는 자신을 비웃으며 미로로 다시 뛰어들어 새로운 치즈를 찾기로 한다. 헴에게 같이 가자고 말하지만 그는 창고에서 치즈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릴 거라 하고 혼자 미로를 헤매던 허는 결국은 스니프와 스커리가 있는 새로운 치즈로 가득한 창고에 가게 된다. 그는 이제 치즈의 상태를 매일 점검하며 언제나 변화를 예상하고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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