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음악] 베토벤 피아노3중주곡 제4번 해설

등록일 2002.11.07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음대학생들이 쓰셔도 무리가 없을듯합니다.

목차

-개설
-제1악장
-제2악장
-제3악장

본문내용

원래 피아노,클라리넷,첼로의 3중주를 위해 작곡된 이 곡은 베토벤이 초기에 다양하게 시도했던 일련의 관악기 작품중 하나이다. 특별히 클라리넷에 관심을 가지고 쓴 것은 아니며, 특히 이 악기에 의한 효과를 목적으로 하지는 않는다. 오늘날에는 오히려 바이올린으로 클라리넷 파트를 연주하는 경우가 많다. 베토벤은 초기에 매우 야심적인 작품을 써서 보수적인 사람들을 놀라게도 햇지만, 이 작품은 당시의 일반 청중을 즐겁게 해주었던 것으로 보이며,특히 유장한(느긋한) 정서적 흐름이 호감을 샀던 것 같다. 체르니가 전하는 바에 의하면 이곡은 베토벤이 어떤 클라리넷 주자의 의뢰로 작곡한 것이다. 그 클라니넷 주자는 베어라고 하는데 그 진위는 분면하지 않다. 이곡은 툰(Thun) 백작부인 마리아빌헤미네(1744-1800)에게 헌정되었다. 훗날 베토벤의 가장 중요한 후원자였던 리히노프스키 후작부인과 라주모프스키 백작부인은 툰작부인의 딸이다. 툰작부인은 모차르, 하이든,글룩도 후원한 음악 애호가이다. 이 3중주곡이 <거리의 노래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것은 제3악장 변주곡 주제가 요제프 바이클의 오페라의 한 일절로, 당시 빈거리에서 사람들이 즐겨 불렀던 선율이 사용되고 있는 데서 유래하는 것이다. 자필악보 분실 초판은 1798년 10월, 빈의 모로 사로부터 출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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