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서원] 율곡 이이의 자운서원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11.07 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기행문의 형식에 따라 조선시대 자운서원에 대해 자세히 소개 했습니다. 율곡이이와 신사임당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는 터미널에서 만난 후 자운서원에는 식당이 없기 때문에 미리 점심을 먹고 가기로 하고 점심을 약 한 시간 먹고 1시쯤 버스(11번)에 올랐다. 1시 반 쯤 법원리에 도착했다. 자운서원 가는 길이라는 표지판이 작게 걸려 있다. 몇 번 가본 나도 표지판을 찾는데 시간이 걸렸다.
그 근처에 가는 길목이 한두 개가 아니어서 다른 길목으로 들어가기 십상이다. 꼭 표지판을 잘보고 들어가야 한다. 그 길목부터 2~2.5km쯤 가면 자운서원이 보인다 하여 우리는 30~40분 걸었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