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 상례

등록일 2002.11.06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전통 상.장례(喪.葬禮) 절차 ★
임종(臨終)→수시(收屍)→고복(皐復)→발상(發喪)→전(奠)→습(襲)→소렴(小殮)→대렴(大殮)→성복(成服)→치장(治葬)→천구(遷柩)→발인(發靷) → 운구(運柩)→하관(下棺)→성분(成墳)→반곡(反哭)→초우(初虞)→재우(再虞)→삼우(三虞)→졸곡(卒哭)→부제→소상(小祥)→대상(大祥)→담제→길제(吉祭)

◆ 초종: 초종(初終)이란, 보통 초상(初喪)이라는 말을 예문(禮文)에서 쓰는 말입니다.
그 본래의 뜻은 운명(殞命)에서 졸곡(卒哭)가지를 말하지만, 일반적으로 말할 때에는 운명에서 전(奠)까지를 의미합니다.

1) 천거정침(遷居正寢)
환자의 병세가 위급해 도저히 회춘(回春)할 가능성이 없으면 환자를 정침(안방)으로 옮깁니다. 그리고 집 안팎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환자를 깨끗한 옷으로 갈아 입힙니다. 환자의 머리는 동쪽을 향하게 하여 북쪽 문 밑에 편안하게 모십니다. 네 사람이 조용한 가운데 환자의 팔과 다리를 주무릅니다. (천거정침(遷居正寢)은 가주(家主)에만 해당되고 가주 이외의 사람은 자기가 거처하던 방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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