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이수마

등록일 2002.11.0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연극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오래간만에 소극장에서 연극을 보게 되었다. 평소에 연극을 좋아하긴 했지만 자주 가서 볼 기회는 없었다. 내가 대학로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소극장에서 보는 연극은 상당히 매력적인 것 같다. 조그만 공간에서 소수의 관객과 볼 수 있어서 집중하여 연극에 더 깊이 빠져들 수 있게 만든다. 마치 나도 극중의 한 인물이 된 듯한 느낌을 준다.
원래는 좌석이 정해져 있었지만 더 무대와 가까워지기 위해 맨 앞자리로 옮겨가서 봤다. 다행이 그 자리의 주인은 없었다. 아무튼 앞자리에 앉아서인지 진행자와 배우와 농담도 주고 받으며 연극에 더 참여할 수 있었다.
이번에 본 연극의 제목은 "칼이수마"이다. 어떤 연극을 볼까 망설이다가 눈에 확 띄는 제목을 발견 할 수 있었다. 제목에서부터 무언가 웃길 것 같은 느낌을 주지 않는가. 하지만 이 극은 마냥 웃기기만 하지는 않는다. 웃긴 만큼 감동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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