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 (폐광지역)한국 석탄박물관VS 일본 석탄박물관

등록일 2002.11.06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한국
(1) 석탄 박물관
2. 외국
(1) 일본
(2) 독일
3. 문제점 및 개선방향

Ⅲ. 결론
1. 태백의 세계화 실현과 관광개발
2. 느낀점

본문내용

태백석탄박물관의 전체개관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태백석탄 박물관이 1997년 5월 27일에 개관되었다.

(소장 유물)
박물관은 '95년 5월 18일 문을 연 국내 최초의 석탄박물관인 보령석탄박물관과 함께 우리나라 석탄문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짐작케 하는 살아있는 학습의 장으로서, 생생한 광부의 생활상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의 산실 뿐만 아니라 태백지역의 모든 역사성과 문화성을 집대성한 종합적인 성격을 가진 박물관으로서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석탄박물관의 주된 목적은 석탄산업 합리화 조치로 탄광이 하나 둘씩 문을 닫게 됨에 따라 석탄산업의 역사성을 보존하고 후손들에게 산 교육의 장으로서 활용그 웅장한 규모와 이색 전시물들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태백석탄되어 언젠가 미구에 닥칠 에너지원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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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1961년부터 시행된 석탄산업합리화사업 추진으로 경제성이 없는 소규모 탄광의 폐광이 이루어졌고, 이에 따라 이전에 탄광지대로 유명하였던 구주 및 북해도의 탄광도시들은 급격한 인구감소와 아울러 지역경기 침체라는 위기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에 홋카이도는 지역적 특성을 살린 지역산업의 진흥에 새로운 의욕을 갖고 지역활성화 전망을 제시함으로서, 산탄지의 이미지로부터 탈피하고 국제관광도시 및 첨단도시로 변모하고자 하는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
홋카이도의 주요 지역개발프로젝트를 보면, 관광 레져산업 관련 계획이 174개의 지역개발프로젝트 가운데 87개 부문으로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홋카이도의 Northern World 구상은 삼림을 이용한 레저시설로 총사업비 400억엔을 예정하고 있으며, 도시형시설 개발로서 Sophia 중촌그룹이 1991년에 개설한 도시형 건강 보양시설을 확장하고 있다.

참고 자료

참고도서 및 논문
1. 강원관광의 이해 강원사회연구회 2000 한울
2. 태백 폐광관광개발 기본계획: 보전적 관광개발을 중심으로 김병량 1997
3. 폐광지역의 지속가능한 관광개발 방안 연구: 태백시 지역을 중심으로 김종용 2001
4. 강원 관광개발론-태백지역 편- 채용식 1998 한올출판사
5. 태백석탄박물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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