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모던타임즈를보고

등록일 2002.11.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영화감상문입니다 모움이 됬으면 좋겠어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주인공 채플린이 등장했다. 채플린은 콘 베이어 벨트를 따라다니며 너트를 조인다. 벌이 위협해도 채플린은 피할 수가 없다. 한 순간만이라도 놓치게 되면 조여할 기계가 한참이나 지나가 버리기 때문이다. 점심시간 되었지만 채플린의 손은 계속 허공에 대고 너트를 조인다. 동료의 스프를 쏟고도 계속해서 손은 너트를 조인다. 채플린이 겨드랑이에 손을 끼고 머리를 흔든 뒤에야 겨우 손이 멈췄다.

다시 시작되는 채플린의 너트 조이기. 이제 채플린은 너트에 집착하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조이기 시작한다. 심지어 여자의 옷에 달린 단추를 향해 달려들기까지 한다. 그런 그의 모습은 존엄성을 지닌 인간이 아니라 단지 자본가의 손에 놀아나는 기계처럼 느껴진다. 채플린이 도망다니면서 사람들에게 기름을 뿌리는 행동도 아마 동료들과 그 외의 모두에게 기계에 예속된 자신들의 모습을 상기시켜주는 것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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