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기] 부석사답사기

등록일 2002.11.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눈에 띈 것은 양쪽으로 보이는 3층 석탑이었다. 통일신라시대의 것이라는 이것은 사실 내가 봐왔던 3층 석탑과 비슷하였다. 특이한점은 두개가 나란히 있다는 것이었는데, 왜 이것이 두개가 있는지 이유는 잘 모르겠다. 자료에 의하면 이 동탑과 서탑은 다른 곳에서 이곳으로 옮겨 온 것 이라고 한다. 그리고 서탑으로 불리는 왼쪽에 있던 석탑에는 사리가 보관 되어 있다고 한다. 석탑을 지나 종이 매달려 있는 범종각 이라는 곳을 갔다. 역시나 종을 치지 말라는 문구가 있었다. 종을 쳐보지는 못했지만, 이상한 것을 발견 했다. 그 종에 새겨진 무늬가 예전에 경주에서 본 성덕대왕 신종(에밀레종)과 유사했다. 크기는 좀 작은 것 같았지만, 아무래도 에밀레종을 보고 따라 만든 것이 아닐까 생각 했다. 그러면서 한가지 의문이 든 것이 있는데, 외국에서 치는 종들은 안에서 때려 소리를 내는데, 왜 우리나라 종들은 전부 바깥에서 칠까? 무언가 이유가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하며 발길을 옮겼다. 아득하게 들려오는 산새소리를 들으며, 보장각 이라는 곳에 갔다. 뭔가 보물이 들어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하여 들어갔다. 일층과 이층으로 되어 있는데, 일층과 이층이 다른 건물인 이상한 구조로 된 건물이었는데, 일층에는 어떤 스님이 기와장을 팔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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