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입문] 대학 중용 읽기

등록일 2002.11.06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002년 이번 2학기 철학입문 과목으로 제출한 레폿입니다.


좋은 자료됐으면 좋겠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자연은 저절로 조화를 통화여 생명을 기른다. 그것이 자연의 밝은 덕이다. 사계절은 저절로 운행되고, 때가 되면 꽃을 피우고 열매가 맺힌다. 한치의 어긋남도 없이 성실하다. 자연이 이처럼 영원한 흐름을 계속하는 것을 자연의 도라고 한다. 그것은 더하지도 덜하지도 아니한 중(中)이며 조화이다. 성실하게 생명을 길러 가는 자연은 선(善)이다. 자연의 일부분인 인간에게도 그러한 밝은 덕이 있다. 이 밝은 덕은 그냥 내버려두면 육체적 욕망에 의해 가려질 수 있다. 그러므로 인간은 날마다 깨어 있는 정신으로 삶을 닦아 나가야 한다. 자연은 그 길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벗어날 수 없다, 이처럼 인간에게도 가야 할 길이 있다, 그 길을 벗어나면 인간이 아니며, 생명을 유지할 수도 없다고 한다. 인간이 걸어가야 할 길, 그것이 도(道)이다. 그 길을 실천하면서 몸과 마음에 익혀 인격화한 것이 덕이다. 가장 인간답게, '나'로 살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유학은 이렇게 답을 내리고 있다. 우리 내부의 지적, 도덕적 능력을 밝혀라. 이러한 수양은 혼자만의 안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회로 연결되고, 이웃과 나아가 백성의 깨어 있음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그리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지극한 선의 경지에 머무르게 하는 것이 바로 '나'로 사는 길이며 인간다운 삶이라는 것이다.

참고 자료

서광사- 쉽게읽는 대학
지식문화사- 중국고대철학의 이해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