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길을 가면 길이 보인다

등록일 2002.11.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구입하기 위해 서점을 찾았다. 대형 서점은 아니지만 그래도 동네에서 손 꼽을 만한 규모의 서점에 들어갔다. `길을 가면 길이 보인다`를 찾았는데 그 책이 진열된 코너는 `실버문고` 라는 이름으로 씌여 있었다. 실버 마케팅이나 실버 산업이라는 용어는 많이 들어 봤는데 실버문고는 처음 접해 보아서 이 책을 읽으며 실버문고 시리즈는 무엇이며 왜 이 책이 실버문고에 분류되어 있는지를 알아보기로 했다. 무론 제목을 보고 도대체 어떤 내용일까 하는 것이 제일 궁금했다. 우선 이 책을 쓴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겠다. 지은이 강창민은 1947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났고 연세대 국문과를 졸업한 국문학자이다. `현대문학`을 통해 문단에 데뷔했으며, `성좌`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은 수필집이지만 작가는 시인으로서 더 알려져 있다. 그의 시에 나타나는 현실은 늘 어둡고 죽음과 가까운 것을 배경으로 깔면서도, 상승과 발산의 의지로 충만된 상상력은 그것을 새로운 현실로 재구성하는 탄력성을 보여 준다. 시집으로 `비가 내리는 마을`, `물음표를 위하여` 등이 있고 저서로 `깨닫는 밥그릇`, 숨어사는 외톨박이`등이 있다. 나는 평소에 그다지 책을 많이 읽는 편도 아니고 책을 읽으면 거의 소설 종류를 읽기 때문에 시인 강창민 이라는 이름은 처음 들어 보았다. 이럴 때마다 내 자신이 한심스럽기도 하고 창피해서 항상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야지..... 하면서도 뜻대로 잘 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길을 가면 길이 보인다> 강창민저, 평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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