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개혁] 언론개혁과 족벌언론에 대한 나의 생각

등록일 2002.11.0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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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01년 상반기를 떠들썩하게 만든 것이 언론사에 대한 세무조사였다. 이러한 국세청의 세무조사에 대해 여러 가지 주장들이 흘러나왔다. 언론탄압이니 언론 길들이기, 심지어 김정일위원장답방 사전 정지용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다. 물론 정당의 색깔론으로 번져나갔음은 당연한 일이다. 지금은 검찰수사가 끝이나 몇몇 사주의 구속으로까지 이어졌다. 김대중 정부의 언론개혁의지로 시작된 세무조사는 자료가 충분하기 때문에 나름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갖추었다고 볼 수 있다. 엄청난 탈세의 대가를 치룬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세무조사 세무조사에 대한 조선·중앙·동아 이른바 수구신문의 보도태도를 한 번 보자. 1999년 10월 <중앙일보> 홍석현 사장의 탈세 사건과 비교하여 보자.조선일보는 99년 10월14일 중앙일보가 연일 특집으로 김대중 정부의 `언론탄압 사례'를 보도하자, “사회적 공기 포기…정부 보복 지면 만드나”라는 제목으로 당시 국민회의(현 민주당)의 주장을 충실히 알리는 등 `중앙일보 사태'와 관련해 양쪽의 견해를 공평하게 보도했다. 동아일보도 중앙일보쪽을 강경하게 비판하며 세무조사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동아일보는 또 시민단체인 참여연대의 논평을 그대로 인용해 “홍 사장 구속 언론탄압은 부당”이라는 제목으로 “중앙일보는 언론탄압을 주장하기에 앞서 사주의 탈세행위와 언론자유를 스스로 지켜오지 못한 부끄러운 과거에 대해 진솔한 사과와 반성을 하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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