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어린왕자를 읽고

등록일 2002.11.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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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알퐁스 도데의 별, Jane Eyre,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죄와 벌,
앙드레 지이드의 좁은 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주홍 글자,
토마스 하아디의 테스, 빠빠라기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숙제를 하면서 그 동안 읽지 못했던 많은 책들을 읽게 되었다. 그간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많은 양서들을 소홀히 했는데 다시 책을 펴 보니까 새록새록 책을 읽는 기쁨이 솟아났다. 더구나 지금 계절이 가을 아닌가! 책과 사색을 즐기기로 했다. 어린 왕자는 모두들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명작일 것이다. 생텍쥐페리의 불후의 명작으로서 지금도 여기 저기 많이 인용되고 있는 작품이다. 레옹 베르트라는 어른에게 바쳐진 이 이야기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이다. 여기에서 셍텍쥐베리가 이야기하고자 했던 중요한 메시지의 하나는, 사물의 본질은 눈으로서가 아닌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작품은 속이 보이는 보아 구렁이와 속이 보이지 않는 보아 구렁이가 등장하는 것이다. 어른들은 어린 셍텍쥐베리에게 말한다. '모자가 왜 무서운가?'하고. 그런 어른들에게 그 이유를 말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줄거리는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에 간략한 소개만 하겠다. 하늘의 무수한 별들 중 하나에 어린 왕자가 살고 있는데, 그 별에는 커다란 바오밥 나무, 장미가 있었다. 그 장미는 매우 교만하고 투정만 부리며 어린 왕자를 슬프게 한다. 그런 와중에 어린 왕자는 철새들의 도움을 받아 여행을 떠나게 된다. 술주정뱅이가 있는 별에도 가보고 탐험가가 있는 별에도 가보고, 허풍쟁이 별, 임금님 별, 장사꾼 별, 점등인 별, 지리학자의 별 등을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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