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 반야심경

등록일 2002.11.0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반야심경 레포트 입니다.

목차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약본)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광본)

Ⅰ. 서 론
가. 들어가는 말

Ⅱ. 본 론
나. 반야심경의 위치
ㄱ.대승불교와 반야심경
ㄴ.천태종 교판에서 반야심경의 위치

다. 반야심경의 구조

라. 반야심경의 제목풀이

마. 반야심경의 내용풀이
1. 입의분(입의분)
2. 파사분(파사분)
3. 공능분(공능분)
4 .총결분(총결분)

Ⅲ. 결 론
바. 맺는말

※ 참고문헌

본문내용

반야심경의 본래 이름은 '반야바라밀다심경'이다 범본에는 이 경 제목이 없고 다만 경의 끝부분에 '반야바라밀다의 심요를 마친다.' 라고 되어있다. 이것에 현장이 번역하면서 경의 제목으로 용되었다. 그래서 현장역 반야심경에는 '마하'가 없는데 다른 번역본에서 '마하'를 인용하여 오늘날은 대부분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으로 통한다. 많은 대승경전이 그렇듯 반야심경의 제목을 살펴보면 그 안에 불법 즉 경의 내용이 압축되어 나타남을 알 수 있다. '마하'는 크다. 많다. 좋다등의 여러가지 뜻을 가진다. 그런데 크다, 많다, 좋다는 것보다 더욱 크고 많고 좋은 것을 초월하는 것을 '마하'라고 한다. '반야'는 지혜로 번역한다.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의 육바라밀 중 지혜바라밀이다. 보통 우리들이 알고 있는 분별력인 지식이 아니라 궁국적 깨달음의 경제에서 드러나는 근본적인 지혜가 '반야'이다. '바라밀'은 깨달음에 도달한 상태를 의미한다. 피안에 이른다(도피안)라고 번역한다. 산스크리트어로는 '피라밋타'로 발음된다. '바라'가 언덕이고 '밀다'는 건너다는 뜻이다. 불교에선 우리가 사는 이 언덕을 사바세계로 모든 고통이 사라진 세계를 저 언덕이라 묘사한다. 우리들은 고통의 세계인 이 언덕에서 깨달음의 세계인 저 언덕으로 건너가야 한다. 건널 때 필요한 것이 큰 배이다. 바로 우주만유를 깨닫는 큰 지혜의 배를 타고 건너야 한다. 반야용선 즉 반야의 배가 성불의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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