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학] 김정일

등록일 2002.11.05 한글 (hwp) | 2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김정일에 관하여
신체조건 및 이력
출생
성장과정
소년시절
청년시절
김정일화
네포티즘과 김정일
김정일 부인
통치체제 구축과정
정치방식
선호하는 밀실정치
당,군
김정일 밀착경호 친위대
실무형 중용
경제정책 -실용주의 노선
대외정책
김정일의 전쟁관
김정일의 군사전략
김정일의 정책에 관한 시각
통치 능력과 성향에 관한 평가
북한의 핵 개발
느낀점

본문내용

김정일의 정책에 관한 시각
부정적 시각
북한은 "혁명과업은 김일성의 대를 이어 수행되어야 한다"며 봉건적 부자세습을 정당화하면서 김일성 못지 않게 김정일을 신격화하고 있다. 구소련 극동지역 보로시로프시(현 우수리크시)에서 태어났음에도 마치 백두산 정기를 받고 태어난 것처럼 날조하기위해 양강도지역 백두산 밀영이란 것을 날조하여 이를 성역화하고 매년 주민들을 답사시키고 있으며, 대학에 '김정일 학과'를 설치하고 초·중·등 학교 교육과목으로 김정일의 조작된 어린 시절을 가르치고 있다.
김정일은 1972년 김일성 후계자로 내정되면서 '당 중앙'으로 호칭된 이래 친애하는 지도자(1975)→영도자(1983)→위대한 영도자(1986)→희세의 위인(1994)→ 걸출한 수령(1997) 등으로 호칭이 변화되어 왔다. 북한은 또 각종 전설과 일화를 날조, 김정일을 우상화하고 있는데, "출생당시 천둥번개가 치고 백두산 천지의 얼음장이 신비스런 소리를 내며 갈라지고 영롱한 쌍무지개가 피어났다'. "네 살 때 일본지도에 먹칠을 하자 일본에 폭우가 쏟아졌다", "김정일의 손길이 닿으면 바다가 옥토로 되고 심산계곡도 낙원으로 변한다"등 수없이 많다. 북한당국은 92∼94년 간 300여 편의 찬양(시)과 400여 곡의 찬양가요를 제작 보급하였고, '인덕정치',' 광폭정치'라는 용어를 이용, 김정일의 통치력을 미화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연합뉴스 '김정일 100문 100답'
정인영(서울대 국민윤리교육과 교수) / 한국일보 2000.5.29
류길재(경남대 북한 대학원 교수) / 한국일보 2000.5.31
국정원
시사통일신문, 대한매일, 중앙일보
김명철,『김정일의 통일전략』 윤영무 옮김(살림터)
중앙일보 특별 취재반 『한반도 절반의 상속인 김정일』(중앙일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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