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품] 두보와그의시

등록일 2002.11.0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침엔 부자집의 대문을 두드리고
저녁에 살찐 말의 먼지를 뒤따랐네.
남들의 턱찌기 얻어먹는 이 신세
간곳마다 신물나고 구슬피 살았어라!
-《위좌승에게 드리는 22운》

☆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고생모르고 살며 천재적인 감성으로 시를 짓고 강호를 떠돌아 다니던 두보의 기세가 현실의 어려움과 부패한 정치로 인해 꺽어져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는 대목이다. 턱찌기 얻어먹는 이 신세에서 그의 노고를 알수 있다. ☆

그후 두보는 벼슬길에 나서기 위해 무단히 노력하는 번번히 이임보의 계략에 의해 무너지고 만다. 이 때 두보는 부패한 정치사회에 대해 비판과 폭로의 시를 자주 쓰는데 그 대표적인 시가 귀부인의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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