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곡] '사랑은 비를 타고', '나비는 천년을 꿈꾼다', '미친 키스' 를 보고...

등록일 2002.11.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간단하게 적어 보았습니다. 많이 미흡하지만 도움이 되고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연극...더군다나 희곡은 내게 너무 생소하고 어려운 과제였다. 교수님의 열강을 들으면서도 난 교수님의 말씀에 사실 조금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연극을 그냥 보고 느끼면 되지 하는 생각들로 수업시간이 지루하게만 느껴 졌었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한주 한주 수업이 진행되고 연극의 유래, 조건, 형식등을 교수님의 생생한 연기(?)와 함께 배우면서 또, 비록 과제지만 희곡집을 읽게 되면서 왜 작품에 대한 객관적 시각과 분석이 필요하고 보는 이로 하여금 어떠한 생각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지에 대해서 느끼게 되었다. '사랑은 비를 타고'에서 어린시절 부모님을 잃고 두 여동생과 막내 동현을 위해 가장의 역할을 수행했던 동욱, 피아니스트를 꿈꾸던 둥욱은 40세가 넘도록 혼자 살면서 가족들을 부양해 나간다. 동욱의 40번째 생일날, 동욱은 시집간 두 여동생 가족을 초대하지만 동생들은 무심하게도 파티에 참석을 못한다고 전화를 하게 된다. 오랜만에 가족을 만난다는 기쁨에 요리를 만들며 흥겨워 하던 동욱의 모습에 우울함이 엿보인다. 여동생들과의 통화내용에서 동욱의 사랑이 표현이 잘못된 것일까? 어쩌면 바보스럽기 까지한 사랑으로 동생들이 부담을 갖게 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때 현관문이 열리며 비에 흠뻑젖은 연장 가방을 들고 낯선 한 남자가 등장을 한다. 동욱은 당항하며 촛대를 가스총인냥 그 낯선 사람에게 들이 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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