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등록일 2002.11.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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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훗날 우리 후손들은 우리를 어떤 시대사람들이라고 생각할까? 첨단 과학의 시대를 달리고 있는 기계화 사회? 아니면 전자기계들이 여기저기 쏟아지고 있는 전자 사회? 이렇게 그 시대의 사회. 문화를 살펴보면 그 시대를 어느 정도는 파악 할 수 있다. 지금은 모든 것이 인터넷하나로 연결되어서 그 안에서 어느 나라 사람과 어디서든 서로 연락을 할 수 있으며 누구든지 핸드폰으로 통화를 하며 편리하게 발달된 교통수단으로 또한 이동도 빠르고 쉬워졌다. 이렇게 모든 것이 첨단으로 발달된 사회에서 살고 있는 우리가 예전 우리 조상들의 생활 모습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바로 이 책을 보면 우리 조상들의 생활을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교과서에서 그저 형식적으로 알 수 있었던 우리 조상들의 모습을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성 있게 그리고 있다. 특히 이번에 살펴 볼 것은 고려시대의 이야기인데 모두 2권으로 되어있다. 1권에서는 사회 문화를 다루고 있는데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크게 세 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첫 번째는 고려시대의 문화사이고, 두 번째 부분에서는 고려시대의 일반인들의 생활사이며, 세 번째는 고려시대의 사회생활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3가지의 파트 중에 나는 유난히 제목만 보고도 더 먼저 읽고 싶었던 것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김부식과 정지상' ,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 '술에 웃고 울었던 고려인의 삶의 빛과 그림자' , '공경장상의 씨가 따로 있다더냐' , '남성 부럽지 않은 고려여성'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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