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 장자

등록일 2002.11.0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들어가며
2.시각주의
3.무용지물
4.삶과 죽음
5.나가며

본문내용

1.들어가며
장자라고 하면 '무위'와 '자연'을 사상의 중심으로 하는 것이라는 것 정도만 알고 있었다. 함이 없음과 스스로 그러함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에 비추어 허무주의 혹은 회피주의 이런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정작 장자를 직접 읽고 든 생각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제 4편 인간세와 제 7편 응제왕 같은데서는 사회참여와 정치참여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다. 다만 유교에서 말하는 살신성인같이 적극적 의미에서의 사회참여라기보다는 개인의 수양을 중시하는 소극적 경향이 있기는 하다. 허나 이는 자신의 수양조차 하지 못한 이가 사회를 위해 무엇인가를 한다고 나섰을 때의 위험을 알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는 장자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오해를 바로잡고 장자가 정말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2. 시각주의(視覺主義)
장자에서 말하는 가장 핵심적인 것은 흔히들 '상대주의'라고 부르는 사상이다. 학의 다리가 길다고 자르지 말라는 말이 그러한 이야기를 가장 잘 드러내준다. 상대주의를 오강남씨는 '시각주의'라는 표현을 써서 나타낸다. 시각주의라는 것은 모든 것이 시각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오강남풀이 장자
안동림풀이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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