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세기

등록일 2002.11.0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Ⅰ. 신라인 김대문
1. 김대문은 어떤 인물인가
2. 김대문의 저서들
3. 그의 학문적 특징

Ⅱ. 화랑세기는 어떤 책인가
1. <화랑세기>의 전래 과정
2. <화랑세기>의 구성
3. <화랑세기>가 위작이라는 다양한 견해
4. <화랑세기> 신빙성의 근거들
5. 후기

본문내용

<화랑세기>에 나오는 향가들은 화랑세기가 위작일 수 없다는 근거이다.

風只吹留如久爲都 郞前希吹莫遣
郎只打如久爲都 郞前打莫遣
早早歸良來良 更逢叱那抱遣見遣
此好 郞耶 執音乎手乙 忍等尸理良奴

바람이 분다고 하되 임 앞에 불지 말고
물결이 친다고 하되 임 앞에 치지 말고
빨리빨리 돌아 오라 다시 만나 안고 보고

- 6세 풍월주 세종 조에 가야를 치러 가는 사다함을 위하여 「미실」이 지어 부른 향가 를 정연찬 선생이 해독하고 제목을 <풍랑가>(또는 <송출정가>라 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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