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아름다운 아이들에 관한 생각

등록일 2002.11.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본문내용

남들이 새벽부터 공부할 때, 그들은 자연을 돌아다니며, 자신의 주변에 대해 생각하고 마음을 다스렸다. 현실 속에 사는 나에게 그런 그들이 멋있어 보였다. 그들 정반대로 나는 중3이지만 나름대로 '학교생활' 또는 '내가 사는 이런 삶'이라면 얼마나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을까? 란 생각을 많이 해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는 나도 결국엔 이 시대에 쫓겨 살고 있지 않은가! 한명 한명 꺾으면서 공부하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는 있지만 그들처럼 모든 것을 제치고, 배움의 방식을 바꾸기엔 주위의 시선과 부모님의 기대, 또 내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다른 생각들 때문에 그럴 수 없다. 하지만 그들을 보면서 이렇게 절망만 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 그들처럼 할 수는 없지만 나도 내 나름대로 빠듯하고 어찌 보면 강압적인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선생님 말씀처럼 그 곳에서 좌절만 할게 아니라 희망을 찾겠다. 아니, 모든 아이들이 그래서 우리 학생들이 '모두 아름다운 아이들'이 되기를 바란다. 끝으로 그들의 극복의 의지가 담긴 모든 학생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구절이 있어 여기에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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