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그립과 셋업] 골프셋업과그립

등록일 2002.11.05 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그립
2.어드레스

본문내용

사람마다 숙이는 자세, 즉 굴절각도는 차이가 있다. 클럽을 쥔 손의 높이가 높으면(핸드업 자세) 팔에 힘이 들어가 엉성한 동작이 나온다. 그렇다고 핸드다운 형태가 바람직하다고도 말하기 힘들다. 손높이는 상체의 숙인 각도에 따라 자연스럽게 결정될 뿐이다.
상체의 숙인 각도는 팔길이에 달려 있다. 키가 큰 사람, 작은 사람이 있기 마련이어서 각도 또한 제각기 다르다. 굳이 이상적인 상체각도를 만드는 요령을 말한다면 다음과 같다. 클럽을 땅에 댈 때 100원짜리 동전 2개가 들어갈 정도의 공간을 만들 수있게 클럽토우를 살짝 든 상태로 어드레스자세를 취하면 된다.
어떤 프로들은 핸드다운 형태의 자세에 대해 반대하고 있다. 팔에 의한 스윙만을 근육에 기억시킬 뿐이라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핸드업 자세를 취하면 어깨에 힘이 들어가기 마련이고 스윙때 상하편차가 생겨 뒤땅이나 토핑의 원인이 되기에 추천할 생각은 없다.
앞서 설명한 이상적인 상체각도를 만드는 요령에 따라 자연스럽게 어드레스를 하면 된다. 중요한 점은 그 어떤 각도 또는 손높이를 의식하기보다는 골퍼 자신이 편안한 느낌을 갖는 일이다. 이때 그립끝이 옆에서 봐 자신의 배꼽을 가리킨다면 더 이상 지적할 사항은 없다. 볼이 뜨지 않는다면 그립이 문제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그립에 대해 그다지 비중을 두지 않는 것 같다. 그만큼 소홀하기 쉬운 것이 그립이지만 평생을 두고 재확인해야할 곳이 그립이다.
연습때도 볼을 한 개 한 개 칠 때마다 그립을 확인하고 정확히 잡는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잘잡은 그립은 백스윙 톱에서나 다운스윙시, 임팩트 그리고 폴로스루에서 피니시에 이르기까지 두손이 일체감을 느끼게 한다.
그립을 올바르게 쥐기 위해서는 왼손등이 목표에 대해 직각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선 왼손등을 목표로 향한 채 왼손 손바닥을 샤프트에 바르게 위치시킨 뒤 샤프트를 쥔다. 왼손 엄지손가락은 샤프트 위에 놓아야 하며 샤프트 중심축에 위치한다. 그런 뒤 왼손 전체를 약간 오른쪽으로 돌린다. 왼손 엄지손가락과 검지가 형성하는 V자가 오른쪽 어깨를 향하는 게 요즘 추세다.

참고 자료

http://www.acegolf.co.kr/lesson/lesson_total_setup_grip_list_01.php?page=2&gubun=1&lesson_gubu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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