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사회] 성적파트너 선택 기준의 변화

등록일 2002.11.04 MS 워드 (doc)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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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여자는 얼굴 예쁘고 남자만 잘 만나면 여자 인생 성공한 것 이다라고 말한다. 남자는 돈 많고 능력만 있으면 된다고 한다. 이게 한국 부모, 남녀의 사상(?)인 것이다. 남자는 정력에 좋다고 하면 아무것도 가리지 않는다. 여자는 미용에 좋다고 하면 돈을 아끼지 않는다. 쌍 커플 수술은 여자라면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을 인식 되어져 버렸다. 욕심이 과해 죽은 시체까지 밀수입해서 피부 이식, 성형수술까지 꺼리지 않는다. 이게 진정한 아름다움일까?? 미스코리아에 뽑힌 미인이 진정한 미인일까?? 성형 수술이 발달하다 보니 모든 여자가 다 똑같아 보인다. 이게 남녀 서로가 이상형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맞추어 가는 것이다. 남자는 여자에게 여자는 남자에게 말이다. 이게 현실이다. 이런 현실이 남녀의 사상을 바꾸는 것이다. 예전 여자들의 이상형은 터프 한 남자였다. (이런 여자들이 터프 한 남자들한테 다 맞아 죽었단다) 이제는 동생 같은 귀여운 꽃 미남을 좋아한단다. 예전 남자들은 섹시한 여자를 좋아했지만 지금은 장나라, 소유진 같이 깜찍하고 발랄한 여자를 좋아한단다. 반짝 인기만큼이나 남녀의 이상형은 계속 바뀐다. 그만큼 빨리 싫증을 느끼고 오래 사귀지를 못한다. 만나서 편안한 사람 그냥 좋아 어쩔 수 없는 것이 연인 사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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