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사회] 낙태

등록일 2002.11.04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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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낙태란 원하지 않는 임신이다. 남녀가 사랑한다면 성접촉을 가지는 게 당연시 여겨지고 또한 돈만 있다면 낙태수술을 쉽게 받을 수 있다는 현실 때문에 성생활이 문란해지고 십대들이 임신을 하게 되었다. 미래에 내가 결혼을 하고…… ‘아들 귀한 집에 딸만 놓는다면 아들을 위해 낙태수술을 받아야 하나?? 근데 만약에 내 아내가 과거에 성적으로 문란한 여자이었거나 경험이 있는 여자라면 이혼을 할까?? 애를 가졌다면 낙태 수술을 받아야 하나??’라는 생각을 가끔씩 한다. 모든 남성들은 나와 같은 생각일 것이다. 애인은 성(性)적으로 활발해도 자기 부인은 그런 여자가 아니기를 바랄 것이다. 예전의 낙태 방법으로 약초를 먹는다든지, 질이나 자궁에 물건을 넣거나, 신체에 강한 충격이나 심한 마사지를 했었다고 한다. 근데 애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그래서 그 애가 세상에 태어난다면 어떻게 될까?? 보복전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다. 언젠가 수업시간에 낙태수술 장면을 본적이 있다. 근데 낙태수술이라며 쉽게 말하는데 난.. 그 수술장면을 보고 몇 일 밥을 먹지 못했다. 그렇게 까지 했어야 했나 싶을 정도로 잔인했다. 차가운 수술도구들로 인해서 다리, 팔, 몸통, 머리가 찢겨져 나가고 수술이 끝나면 긁어내는 그 장면 그리고 ‘남학생들 잘 사용해라~~’는 선생님의 말씀이 아직까지 기억 속에 남아 있다. 십대 임신 비율이 증가한다는 것은 십대들의 성적 활동이 활발해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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